명지각은 남원 구도심의 중심에서 1950년대부터 명지관, 명지장, 명지호텔이라는 이름으로 1980년대까지 운영되다가 숙박시설의 기능을 잃은 채 한정식집으로 사용되어 왔다. 이를 남원 구도심 도시재생' 구상을 바탕으로 남원시와 함께 2022년 지역특화형 친환경 숙박시설 조성사업 공모를 거쳐 명지각 1956으로 완성됐다.
2025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준공부문 수상작 - 최우수상(산림청정상)
명지각 1956
명지각은 남원 구도심의 중심에서 1950년대부터 명지관, 명지장, 명지호텔이라는 이름으로 1980년대까지 운영되다가 숙박시설의 기능을 잃은 채 한정식집으로 사용되어 왔다. 이를 남원 구도심 도시재생' 구상을 바탕으로 남원시와 함께 2022년 지역특화형 친환경 숙박시설 조성사업 공모를 거쳐 명지각 1956으로 완성됐다.